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지호엄마의 기찬 아침’과 ‘야옹맘의 지지고 볶고’ 등 어머니를 전면에 내세운 프로그램들을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가족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품이나 조리도구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지난 1일 첫 방송분에서 동 시간대 평균보다 30% 이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높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순택 PD는 “프로그램명에 사용된 ‘야옹맘’은 이 시대 대한민국 20∼30대 평균 엄마의 모습이다”며 “엄마의 깐깐한 눈높이에 상품과 방송을 맞출 것”이라고 노력을 다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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