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조사에서 정보통신부문 전 분야(초고속인터넷·시내·시외·국제전화)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시외전화 부문은 10년 연속 1위, 시내전화는 올해까지 총 10회, 국제전화는 9회, 초고속인터넷은 5회 1위에 올랐다. NCSI는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모델링에 근거해 측정, 계량화한 지표를 의미한다. 사진은 ‘고객 안심 서비스’를 통해 엔지니어의 방문 전에 고객 휴대폰으로 엔지니어의 성명, 사진, 방문시각 등을 미리 확인하고 있는 고객과 고객 가정을 방문한 여성 IT엔지니어 메가미즈의 모습.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이통사, 갤럭시S25 사전 예약 혜택 강화
-
2
삼성 갤럭시 간편보상 프로그램 운영…“스마트폰 시장 가치 보존”
-
3
정부, 범용인공지능 개발에 1조원 투입
-
4
美 퀄컴에서 CDMA 기술료 1억 달러 받아낸 정선종 前 ETRI 원장 별세
-
5
7월 단통법 폐지 앞두고 보조금 경쟁 치열
-
6
스타링크 이어 원웹, 韓 온다…위성통신 시대 눈앞
-
7
갤S25 출시 앞두고 아이폰16 공시지원금 대폭 인상
-
8
[2025 업무보고] 과기정통부, AI기본법 실질 성과 창출…범부처 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
-
9
SK텔레콤, AI시대 맞아 통합시스템(BSS) 전면 개편
-
10
[ET톡] 샤오미의 두번째 도전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