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은 베이징과학기술협회와 공동으로 베이징청소년과학창신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국 학생팀에게 ‘한국과학연구상’을 제정해 시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재단과 협회는 지난 22일 베이징에서 한국과학연구상 공동 제정을 위한 협약을 맺고, 23일 ‘2008 베이징청소년과학창신대회’ 폐막식에서 첫 회 시상을 했다.
한국과학연구상은 앞으로 이 상을 격년으로 시상하며, 수상한 팀의 학생과 지도교사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청소년과학캠프에 중국 대표팀으로 참가하는 특전을 줄 계획이다. 한편 올해 국제청소년과학캠프는 오는 7월20일부터 27일까지 이화여대에서 개최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