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일부 임원의 사임에 따라 신임 부회장에 한영수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선출했다.
한영수 부회장은 자동제어 계측분야의 기술선도기업인 한영넉스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업계의 신망이 두터워 98년부터 현재까지 4대째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한편 중앙회는 신임 이사에 한국염색공업협동조합연합회 김해수 회장,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이충원 회장, 한국기업문서배송업협동조합 윤순상 이사장, 대한스포츠용구공업협동조합 권오성 이사장, 한국제지공업협동조합 권혁홍 이사장 등 5명을 선출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