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규진 전파연구소 박사가 ‘2011 세계전파회의(WRC-11) 아시아태평양지역 준비그룹회의(APG)’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같은 기관의 성향숙 박사도 고정·이동·방송업무연구반(WP3) 의장으로 뽑혔다. 두 사람은 앞으로 방송 중계 주파수 공용화 방안, 위성망 국제 등록절차 개선 등 33개 ‘WRC-11’ 의제에 대한 아태지역 전략을 짜는데 참여하게 된다. 방통위는 두 사람을 통해 아태지역 입장을 이끌어 우리나라 방송통신서비스와 기술표준이 국제화할 초석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