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크 업체인 현대통신(대표 이내흔)은 자사 브랜드인 ‘이마주(imazu)’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홈오토메이션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마주(imazu·imagine zenithal union)는 ‘최고의 결합을 상상하라’는 뜻의 합성어로 홈네트워크 첨단기술을 통한 주거생활의 행복을 의미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사용자 기반의 기술연구 및 개발,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브랜드파워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의 만 15세∼60세 미만의 남녀 1만20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인지도와 서비스만족도, 구입가능성, 브랜드선호도 등 4개 영역으로 국내 180여개 산업군에 걸쳐 실시됐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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