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지경부로 불러주세요”

 “지경부로 불러주세요.” - 줄임말 호칭과 관련, 지식부로 할 것인지, 경제부로 할 것인지, 아니면 지경부로 할 것인지에 대해 논란을 빚어오던 차에 3일 간담회에서 장관이 직접 결정했다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No pain, No change.”-미국 금융권이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때문에 IT 투자를 줄이지 않겠냐는 질문에 어려움이 있어야 변화가 있다며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이 결국 변화가 필요한 금융권 투자를 이끌 것이라고 답하면서. 마이크 코엘러 테라데이터 회장 겸 CEO

 “UCC 동영상은 라이프다.”-이용자가 자신의 일상을 자유롭게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통해 표현할 수 있게 업체에서 UCC 제작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며. 손창욱 프리챌 사장

 “스마트카드 산업의 맏형 노릇을 하겠다.”-스마트 카드 한 분야에서 15년 동안 경영 노하우를 터득한만큼 영세한 규모의 동종 기업들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동반 발전하고자 전자지불산업협회장직 제안을 선뜻 수락했다며. 조정일 케이비테크놀로지 사장

 “‘운칠기삼(運七技三)’이 아니라 ‘복(福)칠기삼’이다.”-운은 올 수도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불확실한 것이지만 복은 매순간 최선을 다하면 쌓여서 돌아오는데, 인터넷(IP)TV 실시간 방송이 가능해진 것(법제화)도 KT 임직원 노력과 밖에서 돕는 사람들이 늘어난 결과라며. 남중수 KT 사장

 “과학기술은 좋은 일을 발표하는 공격수 같은 느낌인데 교육은 계속 수비수 느낌이다.”-과학기술은 성과를 발표하는 일이 많은 데 비해 교육 부문은 늘 이슈에 쫓긴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며. 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물이 100도에서 끓듯,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줄 것입니다.”-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것은 대체 에너지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것을 의미한다며. 유병재 비엔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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