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배트맨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메이저 배급사 워너브러더스의 영화를 비디오 출시와 동시에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
홈초이스(대표 왕용훈 www.hchoice.co.kr)는 워너브러더스와 D&D(Day & Date) 계약을 체결, 18일부터 홈비디오 출시와 동시에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주문형비디오(VoD)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홈초이스는 티브로드와 CJ케이블넷, 씨앤앰, HCN, GS강남, 온미디어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VoD 서비스 제공업체로 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를 대상으로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교육, 음악, 생활정보, 성인 등 모든 장르를 제공하고 있다.
홈초이스는 워너브러더스 콘텐츠 조기 확보를 시작으로 향후 계약이 갱신되는 주요 배급사들의 콘텐츠도 방영시기를 앞당기고 케이블TV 채널의 자체제작 인기드라마 및 오락콘텐츠 확보에도 역점을 두는 등 우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