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스포츠와 KT, 스카이라이프 등 3사가 공동 출자하는 미디어 콘텐츠 유통 및 마케팅 전문기업 ‘에브리쇼’가 정식 설립됐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현 IB스포츠 권오형 부사장이 선임됐다.
IB스포츠는 24일 ‘에브리쇼’를 신규 설립하고 계열사에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에브리쇼’ 초기 자본금은 IB스포츠가 35억 5000만원을, 스카이라이프와 KT가 각각 20억원과 15억원을 출자해 70억 5000만원으로 출발한다.
‘에브리쇼’는 KT와 스카이라이프 등 출자 기업 이외에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전문투자 및 유통 기업으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향후 일본과 중국, 대만 등 해외 콘텐츠 사업자와 해외 자본을 지속적으로 유치, 자본금 확충과 제작투자 펀드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