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스포츠와 KT, 스카이라이프 등 3사가 공동 출자하는 미디어 콘텐츠 유통 및 마케팅 전문기업 ‘에브리쇼’가 정식 설립됐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현 IB스포츠 권오형 부사장이 선임됐다.
IB스포츠는 24일 ‘에브리쇼’를 신규 설립하고 계열사에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에브리쇼’ 초기 자본금은 IB스포츠가 35억 5000만원을, 스카이라이프와 KT가 각각 20억원과 15억원을 출자해 70억 5000만원으로 출발한다.
‘에브리쇼’는 KT와 스카이라이프 등 출자 기업 이외에 다양한 국내외 플랫폼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전문투자 및 유통 기업으로 입지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향후 일본과 중국, 대만 등 해외 콘텐츠 사업자와 해외 자본을 지속적으로 유치, 자본금 확충과 제작투자 펀드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