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주변기기 전문기업 벨킨코리아(사장 이혁준www.belkin.com)는 802.11n 공유기 3종을 최대 40% 인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2만9000원에 판매되던 ‘N공유기(모델명 F5D8233)’는 7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N1’과 ‘N1비전’은 각각 12만9000원과 24만9000원에 판매한다.또한 기존 20Mhz에서 40Mhz 대역폭으로 사용할 수 있는 대응 펌웨어도 함께 제공한다.
이혁준 사장은 “무선랜 시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빠르게 802.11n으로 대체될 것”이라며 “802.11 공유기는 가격 부담이 컸지만 이번 가격 인하를 통해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빠른 속도로 보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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