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정일재)이 올 초 단문메시지(SMS) 및 장문메시지 요금 인하를 단행한 데 이어 ‘SMS 월정액’ 요금을 최대 28% 추가 인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하 대상 요금제는 ‘문자 100플러스’ 등 6종이다. ‘100∼500건의 SMS+ 5∼20건의 MMS*(Multi-media Message Service)+별문자**’가 무료로 제공되는 문자100·200·500플러스 월정액 요금제는 2500원·5000원·9000원에서 각각 1800원·3600원·8000원으로 11∼28% 인하된다. 건 별 이용 요금에서도 50∼51%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 ‘문자+매너콜***+통화연결음(필링)’ 등 3개의 서비스를 통합한 패키지 ‘문자콜링팩 100·200’의 경우 각각 3000원·5000원으로 9.1% 인하한다. 또 문자 100건 무료도 기존 2000원에서 1600원으로 20% 인하했다.
LG텔레콤은 문자메시지 다량 사용자를 위한 저렴한 문자 월정액 요금제도 조만간 출시하고, 고객 통화패턴 및 성향에 맞춰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는 고객가치지향적 요금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