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이 7가지 새로운 진흥과제를 선정하고 2008년을 맞이한다.
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kr) 은 2008년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Upgrade 파워텔!! Seven-up 사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Upgrade 파워텔! Seven-Up 캠페인’은 2008년이 KT파워텔의 가장 중요한 해임을 모든 임직원이 즉시하고 7가지의 Upgrade항목을 선정하여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하자는 사내 캠페인이다.
KT파워텔이 Upgrade 하려는 7가지 항목은 ▲매출액 성장 Up ▲비용 프로세스 개선 Up ▲대내외환경에 대한 시기 적절한 대응 Up ▲1인 1가지씩 업무에 필요한 역량 Up ▲직원간 사내 communication Up ▲개방적이고 열린 마음자세 Up ▲가족간의 Relaionship Up 등이다.
KT파워텔은 회사 모든 직원들의 역량을 총 발휘하여 상기의 7가지 항목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여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KT파워텔은 매월 상기의 7가지 분야에서 큰 공로를 나타낸 직원들을 선출하여 “KT파워텔 Seven-up상”을 신설하여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시킨다는 계획이다.
계승동 KT파워텔 경영기획부문장(상무이사)은 “Upgrade 파워텔 Seven-Up 캠페인은 전 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2008년 회사를 upgrade 시키자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회사 뿐 아니라 전 직원의 역량이 upgrade 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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