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드 코슬라, 그린 IT업계 큰 손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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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마이크로시스템스 공동 창업자이자 현재는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캐피털리스트인 비노드 코슬라(52)가 그린IT업계의 ‘큰 손’으로 떠올랐다고 USA투데이가 31일 보도했다.

 미국벤처캐피털협회(NVCA)에 따르면 코슬라가 대표를 맡고 있는 코슬라벤처스는 지난 1∼9월까지 14개 벤처에 총 6800만달러를 투자해 업계 1위를 차지했다.

 코슬라벤처스 측은 이 중 그린IT업계에 투자한 금액이 얼마인지 구체적인 액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벤처캐피털업체가 올 한해 그린IT업체 하나당 투자한 평균 금액인 1550만달러는 훨씬 넘을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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