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충남본부 사랑의 봉사단과 임원 및 노조간부 450여명은 지난 28일 허베이스피리트호 충돌사고로 인해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태안 만리포 파도리를 찾아 방제작업 자원봉사 활동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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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충남본부 사랑의 봉사단과 임원 및 노조간부 450여명은 지난 28일 허베이스피리트호 충돌사고로 인해 기름 유출 피해를 입은 태안 만리포 파도리를 찾아 방제작업 자원봉사 활동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