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음반 산업은 위기이자 기회다.”-최근 자회사 바이넥스트창업투자의 120억원 음악펀드 결성과 관련, 온라인 중심의 유통 패러다임 전환은 위기지만 새로운 핵심 경쟁력 발굴에 힘쓴다면 글로벌 음악시장 본격 공략도 가능하다면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국내 PC 사용자 문단속이 가장 중요하다.”-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분산서비스공격(DDoS)을 기술적으로 막기는 힘들지만 개인 사용자가 기본적 보안 조치만 취해도 PC가 DDoS 공격에 악용되지는 못한다면서. 김우한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장
“동네에 아는 사람이 많다고 국회의원 당선되나.”-기존 SKT 고객을 새 인터넷 오픈마켓인 ‘11번가’로 끌어온다고 해도 종국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건 별개 문제기 때문에 SKT 오픈마켓만의 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며.
SK텔레콤 커머스사업부 정낙균 상무
“경험보다 소중한 지식은 없다.”-중소기업·대형백화점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경영자(CE0)를 지냈던 경험이 파워넷을 흑자전환시키는 동력이 됐다며. 김상도 파워넷 대표 겸 법정관리인
“PC는 더 이상 책상에 존재할 필요가 없다.”-사용자의 입맛에 맞춘 슬림PC 외에 음악·게임·엔터테인먼트 분야를 강화한 데스크톱PC가 잇달아 등장하면서 거실과 안방, 심지어는 외부에서도 무선랜으로 사용이 가능한 디지털홈PC 시대가 도래했다며. 박성민 인텔코리아 마케팅 담당 상무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생각해도 이해하기 힘든 시장이다.”-방송시장은 산업적이라기보다는 정치적인 논리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일이 많다며. 공희정 스카이라이프 방송제작전담반장
“‘전체 회신’을 누를 때 다시 한 번만 생각하라.”-아무 생각 없이 누른 버튼 하나가 디지털 정보 쓰레기를 양산시키고 있다며. 조너선 스피라 바섹(Basex) 최고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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