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오른쪽)과 이경훈 한국청년정책연구원 이사장이 ‘탈북 청소년을 위한 창업 및 IT교육 후원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MS는 이번 협약에 따라 탈북 청소년 120여명에 대해 2008년 한해 동안 시장경제, IT 기초 및 실무, 창업을 위한 IT 활용 등에 대한 교육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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