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고객의 불평은 선물이다"

“국가적으로 변화의 시기다.”-내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중소 기업의 경영환경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정광춘 잉크테크 사장

 “고객의 불평은 선물이다.”-올 한 해 제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의 불만을 적극 반영한 것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비결이었다며. 이희자 루펜리 사장

 “바이어가 아니라 파트너다.”-IT수출은 기존 소비재 완제품 수출과 달리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현지 정부정책이나 고객 상황을 고려,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장을 창출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접근 전략이 바뀌어야 한다며.

이혁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 수출지원팀장

 “탈락 프로세스를 더 강화할 계획이다.”-해외사업 성과가 더디지 않느냐는 질문에 해외사업 1개를 성사시키기 위해 수십여 개의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탈락시키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안태효 KTF 글로벌사업실장

 “대통령 당선자보다 두 배나 높은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겨울 시즌 최대 기대작인 온라인게임 ‘엘소드’의 서비스 시작 여부를 이용자에게 물은 결과 94%의 찬성이 나와 완성도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민용재 넥슨 이사

“검색은 지금부터 시작이다.”-검색 서비스 시장은 아직도 개척하지 않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많아 야후코리아가 다시 시장 판도를 뒤바꿀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하며. 김진수 야후코리아 사장

“새 분야에 도전하는만큼 많이 듣고 많이 배우겠다.”-내년 2월 미국 미주리대학 총장으로 근무하게 된 후 각오를 밝히며. 게리 포시 스프린트 넥스텔 전 최고경영자(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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