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사랑의 산타 우체국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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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31일까지 서울중앙·부산·아산·서광주·북광주·북대구·전주·춘천·제주우체국에서 ‘사랑의 산타 우체국’을 운영한다. 산타 우체국에서는 주변 환경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고 직원이 산타 복장으로 근무한다. 또 산타 복장의 집배원이 불우이웃에게 쌀과 PC 등 선물도 배달할 예정이다. 산타 복장을 한 정경원 본부장이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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