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춘 우리은행 은행장이 중소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중소기업청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국제회의실에서 ‘제12회 중소기업금융지원 포상식’을 갖고, 박해춘 우리은행장 등 52명에게 산업훈포장·표창 등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박 행장이 지난 3월 취임 이후 중소기업 대출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기여한 점과 다양한 중소기업 금융지원제도를 선도적으로 실시해 중소기업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것 등을 좋게 평가했다고 중기청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