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과 임직원 1200여명은 15일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태안반도에서 기름 제거 지원활동에 참여했다. 웅진코웨이는 방독면·방독마스크·장화 각각 1000개, 흡착포 1.5톤 등을 마련하고 식수난과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정수기·공기청정기 등도 기증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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