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PD와 중국인 유학생, 학과 조교로 구성된 영남대 대학원 언론정보학과팀(팀장 백운국 외 2명)이 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한 현상공모전에서 대상인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현재 대구문화방송 PD면서 석사 4기에 재학 중인 백운국(38)씨와 중국 허난성 정저우대학 출신의 석사 2기 장리주안(26·張麗娟)씨 그리고 언론정보학과 조교로 활동 중인 석사 2기 박세정(22)씨다.
이들은 최근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생(박사과정 포함)을 대상으로 열린 ‘정보문화 정책논문 현상공모전’에서 인터넷이라는 뉴미디어로 누구나 쉽게 건설적으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 ‘웹2.0 서비스를 이용한 온라인 정치 참여의 활성화 방안’이 최우수논문으로 꼽혔다.
최우수상인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상은 김성은씨(고려대 대학원)와 김태희씨(상지대)가 우수상인 정보문화포럼의장상은 신수용(동의대), 전병규·양욱모·정소영씨(충남대)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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