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 talk]

 “섬유가 한계 산업이라고? 섬유는 최첨단 산업이다.”-북한이 섬유공장 같은 전통산업 대신 첨단분야 산업의 유치를 희망한다는 이야기에 대해, 섬유와 IT가 결합되면 최첨단 소재 산업이 되며 고부가가치가 창출된다며. 정동창 산자부 기간제조산업본부 섬유생활팀장

 “인문과학이 상상해온 것을 현실화시켜 나가는 것이 자연과학이다.”-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의 만남 전략세미나’에서 인문과학과 자연과학의 밀접한 연관을 설명하며. 양승택 동명대학교 총장

 “보안은 프로세스다.”-보안이 더 이상 별도의 개별 제품이나 솔루션이 아니라 기업 활동 모든 과정에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추세라며. 손형만 한국맥아피 사장

 “기본 네트워크는 경기와 큰 상관은 없다.”-IT의 근본인 네트워크 인프라는 끊임없는 업그레이드와 지속적인 투자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1999∼2000년과 같은 급격한 서장은 없더라도 꾸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근영 익스트림네트웍스 지사장

 “우리의 완승이다.”-삼성전자 글로벌 ERP의 하드웨어(HW) 수주에서 전체 물량의 60%를 따냈다며. 김광선 한국HP 상무

 “과거 20년 전만 해도 기다리는 택시를 구경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줄을 서서 대기하는 광경이 흔하다.”-PC가 막 대중화하기 시작했던 20년 전 PC 조립·유통업체들이 잠깐 호황을 누렸으나 지금은 수요가 제한적인 반면에 공급은 폭발적으로 늘면서 과열경쟁을 빚고 있다며. 허남천 아이코다 온라인사업실장

 “개인정보 도둑들이 호기를 맞고 있다.”-기업과 정부기관들이 각종 개인정보 데이터를 한곳에 집중, 저장하면서 개인정보를 훔치는 해커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고 있다며. 벤자민 준 크립토그래피리서치 부사장

 “통합 가능한 것은 모두 통합하겠다.”-고객가치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유무선·통신방송 등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회사인 KTF와 통합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남중수 KT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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