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국민은행, 원유유출 피해 복구 성금 전달 발행일 : 2007-12-13 16:00 업데이트 : 2014-02-14 21:3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민은행은 12일 충남도청에서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 여동수 부행장(왼쪽)이 이완구 충남도지사에게 성금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