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는 말랑말랑(소프트)해서 더 힘들다.”-겉으로는 부드러운 사람이 속내를 알 수 없어 공략하기 어려운 것처럼 소프트웨어도 한두번의 시도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기 힘들다며. 유영환 정보통신부 장관
“COO가 이래서 필요하다.”-경영의 모든 측면을 혼자서 다 하다가 최근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임명하고 나서부터 미래 지향적인 비전에만 몰두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며. 이성민 엠텍비젼 사장
“대기업도 못 따라올 만큼 불량률 제로에 도전할 것이다.”-최근 출시한 ‘이지온’ 디지털 도어록과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징수시스템(ETC)이 낮은 제품 불량률 덕분에 호평을 받고 있지만, 내년에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 시장에서도 당당히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불량률 0%에 도전하겠다며. 서울통신기술 송보순 사장
“내년의 고민은 UCC다.”-내년 모바일솔루션 업계의 새로운 시장은 바로 UCC에서 비롯될 것이라는 데는 공감하지만 실제로는 이렇다 할 수익모델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며. 김추연 지어소프트 대표
“전자정부 사업에서 중소기업이 사라지고 있다.”-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사업에 참여시키면 가점을 주는 등 제안서 평가 방법이 대기업에만 유리한 탓에 중소기업은 주 사업자 지위를 얻기 힘들다며. 김숙희 솔리데오시스템즈 사장
“(통신장비는) 2∼3년 투자하면 뜸해 지는 것 아닌가.”-매출 정체 이유에 대해 휴대폰은 소모품이라 꾸준히 잘 팔리는 데 비해 기지국 장비는 인프라 사업이라 투자가 계속 이어지지 않는다며. 정찬규 단암전자통신 대표
“앞으로 인터넷 서비스가 되지 않는 비행기는 ‘TV 없는 호텔방’과 마찬가지 취급을 받을 것이다.”-제트블루에 이어 아메리칸에어라인·버진어메리카·알래스카에어라인 등 조만간 다수 항공사들이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며. 헨리 하트에벨트 포레스트 리서치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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