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 재단, 빈곤층 보험혜택 3400만달러 지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그의 부인이 함께 운영하는 빌&멜린다 게이츠재단은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빈곤층에 3400만달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국제노동기구(ILO)가 밝혔다.

 ILO는 성명에서 오는 2012년까지 적어도 2500만명의 가난한 사람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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