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동과학문화재단은 2007년 해동상 수상자로 성굉모 서울대학교 전자공학부 교수 등 10명을 선정했다.
학술연구봉사상으로는 성굉모 교수가, 학술상과 기술상은 이승훈 서강대학교 교수와 김종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그룹장이 각각 수상한다. 논문상은 구경헌 인천대학교 교수, 곽경섭 인하대학교 교수, 안병구 홍익대학교 교수, 배건성 경북대학교 교수, 김덕원 연세대학교 교수 등 5명이 받는다. 산학협동상으로는 김태원 상지영서대학 교수와 정석재 영진전문대학 교수가 수상한다.
해동문화재단은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이 지난 1990년 설립했으며 전자공학에 기여한 사람을 선정, 매년 시상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