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www.samsungnetworks.co.kr, 대표 박양규)가 다양한 종류의 보안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16Gbps급 차세대 통합보안 장비 ‘엑쉴드(eXshield)’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삼성네트웍스가 출시한 엑쉴드는 방화벽, 침입방지 등의 주요 보안 기능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통합보안 장비로 국내 장비중 최고 처리속도인 초당 16기가비트(Gbps)를 자랑한다. 또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중요시 되는 세션처리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인 18만CPS급을 자랑하는 하이엔드급 장비다.
삼성네트웍스가 글로벌시장 공략상품으로 준비한 엑쉴드는 방화벽과 침입방지 기능이 동시 구현되는 구조로 네트워크 우회 침투시에도 안정적인 보안 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서비스 도입 시 별도의 장비 구매 없이 확장이 가능해 비용 절감 면에서도 탁월하며, 관련 제품 문의 및 장애신고를 처리하는 24시간 고객지원체계를 구축하여 고객서비스 측면도 한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솔루션 사업부 유상섭 상무는 “날이 갈수록 보안 위협이 다양화ㆍ대형화되고 있지만 그에 맞는 보안 솔루션은 각각 개별적으로만 개발돼 왔기 때문에 대응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 이라며 “삼성네트웍스가 개발한 엑쉴드는 주요 보안 기능이 통합 제공되고,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 맞춰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보안이 중요시되고 있는 지금 기업에 가장 필요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네트웍스는 지난해 말 미국 국제보안전시회(CSI·Computer Security Institute 2006)에 엑쉴드를 처음 출품한 이래, 중국 내 유통망 구축을 추진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중이며, 이번에 다양한 국내외 기업의 니즈를 반영해 국내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됐다.
한편, 삼성네트웍스는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21~22일 양일간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주최하는 제11회 해킹방지워크샵에서 자사의 유무선통합 접근제어솔루션 넥스텍트(nextect)와 함께 엑쉴드를 전시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8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