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랜드가 들어설 후보지가 오늘 오후에 발표된다.
산자부는 지난 6∼8일까지 용인의 대림교육연구원에서 10개 지자체의 로봇랜드 사업계획을 듣고 추천위원 심사를 마치고 13일 오후 산자부 산업발전심의회(회장 오연천)에서 최좀 심의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로봇랜드 유치전은 지난 6개월 간 10개 지자체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여왔으며 총 42개 평가항목을 합산해서 1000점 만점에 최고 점수를 받은 지자체가 로봇랜드 후보지로 결정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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