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연이 뒤처지는 것은 연구인력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출연연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관 간 벽을 허물어야 하고 연구인력 운용에서도 5년 주기로 새로운 인력을 받고 내보내는 ‘인력 수혈’이 필요하다며. 서남표 KAIST 총장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대 실수는 검색 기술에 투자하지 않은 것이다.”-구글이 모바일 운용체계를 내놓는 등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서비스 비즈니스 영역에 대한 투자가 늦었던 것이 MS의 판단착오였다고 설명하며. 유재성 한국MS 사장
“첫 경험이라 허둥대고 있다.”-그동안 IT용 LCD패널 공급 부족 경험은 여러 번 있어왔지만 최근 발생한 TV용 LCD패널 공급 부족은 처음이라 TV업체든 패널업체든 수급 배분과 조정을 놓고 좀처럼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배승한 삼성전자 상무
“국산 자동차가 없으면 외산 자동차 수입판매가 늘어난다.”-다채널 다매체시대에 미드 등 외산콘텐츠 증가에 대비해 국산 콘텐츠 개발과 육성이 적극 필요하다며. 임주환 한국디지털케이블연구원
“시장반응이 잘 말해준다. (케이블PP인) 온미디어는 반토막났고 (지상파방송사인) SBS주가는 폭등했다.”-지상파 중간광고 허용이 미디어산업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을 반박하며. 방효선 CJ미디어 상무
“콘텐츠가 왕이라면 지식재산권은 그 왕을 보호하는 성이다.”-유튜브를 지재권 침해 혐의로 제소한 것과 관련, 지재권을 존중하지 않으면 콘텐츠를 생산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겨나지 않을 것이라며. 섬너 레드스톤 비아콤 회장
“북미 게임시장은 단순한 현지화로는 공략하기 힘든 시장이다.”-북미 시장 공략 위해서는 소셜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사용자의 기본 요구를 만족시키는 커뮤니티 형성 등 미국 게임시장의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수잔 최 아웃스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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