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금융통화위원회 11월 콜금리 동결 발행일 : 2007-11-09 14:45 업데이트 : 2014-02-14 21:37 지면 : 2007-11-09 5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1월 콜금리 운용 목표를 연 5.00%인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8일 결정했다. 7, 8월 두달 연속 콜금리를 인상했던 금통위는 9월부터 3개월 연속 동결했다. 이성태 한은 총재는 회의 직후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겠지만 경기약화 가능성도 상당해 통화정책 운용시 양쪽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계속 고심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해, 당분간 콜금리 동결 의사를 피력했다. 이성태 총재가 금통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