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은 도착지(destination)지만 구글은 게이트웨이(gateway)다.”-구글은 기술 회사로 각 회사의 콘텐츠 가치를 높여주는 게이트웨이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이원진 구글코리아 대표
“아직은 손을 빌리고 싶지 않다.”-오는 20일 코스닥 상장에 앞서 중국 등 해외 기업에서 지분 투자 등의 제의를 받았지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거절했다며. 이진효 알에프세미 사장
“IPTV 공간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서 스스로 쇼핑을 창조할 수 있게 된다.”-1일 선보인 메가TV 쇼핑은 정해진 상품구색만 진열한 채 일방적인 구매를 강요했던 기존 홈쇼핑과 달리 고객이 구매후기를 UCC로 올리거나 판매자가 사용법을 SCC 형태로 등록할 수 있는 참여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송종선 KT커머스 쇼핑몰사업본부장
“차세대 PC 3사가 사흘 밤낮 머리를 맞댔다.”-기업 내 안전한 PC 등 IT자원의 관리를 위해 선보인 ‘트로이카 솔루션@엔터프라이즈’ 발표회에서 솔루션 개발을 위해 많이 노력하고 땀을 흘렸다며. 엄규호 삼성전자 컴퓨터시스템사업부 상무
“전부 중국으로 넘어갔다.”-SLR카메라용 교환렌즈·망원경 렌즈 등 과거 우리나라가 주도했던 광학렌즈 분야가 중국에 밀리고 있다며. 정진호 프로옵틱스 연구소장
“일본에서 성공하려면 기성복이 아니라 핸드메이드 옷을 가져와야 한다.”-일본은 고객 맞춤형 소프트웨어가 인기를 끌기 때문에 일본시장에서는 커스터마이징 전략을 펼쳐야 한다면서. 고노 다케히코 덴산 회장
“내년 2월 ‘아이폰 쓰나미’가 닥칠 것이다.”-애플이 오는 2월 아이폰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공개하면 아이폰 응용SW 개발 붐이 거세게 일 것이라며. 리처드 도허티 인비저니어링그룹(모바일 전문 컨설팅업체)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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