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대 주주의 지분을 갖고 있는 중국 차이나유니콤 사외이사로 이석환 중국사업부문장(전무)이 선임됐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해 7월 10억달러를 투자해 차이나유니콤 홍콩상장 법인인 ‘China Unicom Limited’의 전환사채를 매입해 총 6.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석환 부문장의 이사회 참여를 시작으로 차이나유니콤과 진일보한 제휴 관계를 맺는 한편 기존 마케팅분야 컨설팅 외에도 다양한 분야 경영에 적극 참여해 나갈 방침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