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인지 무선인지 모르는 게 킬러앱이다.”-와이브로의 킬러애플리케이션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벌인 고객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답변은 유선 네트워크에서 누린 인터넷 경험을 그대로 무선에서도 별다른 불편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전하며. 이홍재 KT 상무
“시장에서 가만히 놔두지를 않는다.”-영업이익률이 한때 15%까지 올라갔다가 지금은 많이 하락했는데 이는 새로운 경쟁사가 계속 나타났기 때문이라며. 김용범 토비스 대표
“플래시메모리를 떼어내도 통신과 가전이 건재하다.”-플래시메모리 부문을 인텔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합병사인 플래시메모리 업체 뉴모닉스로 이관해도 자사의 반도체 칩 매출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강성근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 사장
“오프라인 사업은 우리만이 갖고 있는 브랜드 파워와 품질·가격·디자인 경쟁력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인터넷 오픈마켓 가운데 처음 프랜차이즈 개념의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연말까지 30개 점포, 내년에는 100개까지 늘리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은 동대문닷컴만의 저력을 인정받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장호 동대문닷컴 사장
“올겨울 한국 시장에서 소니가 긴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오는 12월 20만원대 비디오 게임기 X박스360아케이드를 출시하는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며. 김대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급히 먹는 밥은 체한다.”-최근 변동성이 높아진 주식시장에서 섣부른 투매나 저가매수 모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황금단 삼성증권 연구원
“이제는 21세기형 모노즈쿠리 시대다.”-일본은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다른 산업과 접목(컨버전스)해 산업구조를 열린구조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21세기는 제조업도 컨버전스되면서 발전할 것이라며. 요시카와 료조 일한IT경영협회장(도쿄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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