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고객서비스국 고객지원팀 문상호 과장을 비롯한 언론계 종사자 50여명이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문 과장은 언론 발전과 신문 미래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회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날 장대환 신문협회장은 기념사에서 “50주년 선포는 우리 신문인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신문 저널리즘과 신문산업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할 때 의미가 배가될 것”이라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두 시대로 설명되는 굴곡 많았던 반백년의 언론사를 뒤로 하고 새로운 50년의 희망찬 미래를 기약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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