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고객서비스국 고객지원팀 문상호 과장을 비롯한 언론계 종사자 50여명이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문 과장은 언론 발전과 신문 미래 개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회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이날 장대환 신문협회장은 기념사에서 “50주년 선포는 우리 신문인이 한층 더 성숙한 모습으로 신문 저널리즘과 신문산업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할 때 의미가 배가될 것”이라며 “산업화와 민주화의 두 시대로 설명되는 굴곡 많았던 반백년의 언론사를 뒤로 하고 새로운 50년의 희망찬 미래를 기약하자”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