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구매대행 쇼핑몰 엔조이밀란(대표 신동일 www.njoymilan.com)은 영국 핸드백 전문 브랜드 ‘엠마 고든’ 입점을 기념해 다음달 11일까지 구입한 핸드백에 자신의 이름 태그를 달아주는 ‘네이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엠마 고든 백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패션 목걸이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꼬리표처럼 달린 클러치백을 받아볼 수 있어 세상의 단 하나뿐인 나만의 핸드백을 갖게 된다. 엔조이밀란은 올 가을 패션 유행인 미니멀리즘 취향의 엠마 고든 클러치백을 30여종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은 8만원대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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