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가상제조시스템(VMS)연구소와 RFID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관리(BPM) 연구 협력을 위해 조인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아시아나IDT는 KAIST에 미들웨어를 비롯한 RFID 장비를 무상 지원, RFID 기반의 BPM 관련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그 연구 결과를 실제 산업의 문제 해결에 활용한다. KAIST 또한 기증받은 RFID 장비를 기술원내 정규과목에 활용, 정보기술(IT) 서비스 공학과 제조 및 공급시스템 과목의 실습에 사용함은 물론이고 RFID 기반 BPM 시스템의 프레임워크 개발 등 연구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동남 아시아나IDT 상무와 이태억 KAIST 산업공학과 교수(왼쪽에서 세번째부터)가 산·학 협력 조인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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