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규·양연모 DGIST박사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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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의 선임연구원 두 명이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가 확정됐다.

 DGIST의 임상규 선임연구원(나노신소재연구팀)은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 25주년 기념판(2008), 양연모 박사(지능형임베디드소프트웨어연구팀)는 ‘마르퀴스 후즈후 사이언스&엔지니어링’ 10주년 기념판(2008∼2009)에 등재가 확정됐다.

 임 박사는 고분자 소재 및 나노소재 관련 40여건의 논문 및 특허 등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양 박사는 광네트워크 및 무선센서네트워크 분야에서 SCI급 저널에 12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네트워크 분야의 국제 표준화 위원 및 국제적인 학술지 논문심사 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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