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경북대 교수(전자전기컴퓨터학부)가 최근 제3회 대한민국 반도체 기술대상 산업발전부문 ‘최고 두뇌기술상(교육부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반도체 기술대상은 산자부 주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주관으로 반도체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교수는 현재 경북대 반도체공정교육 및 지원센터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반도체공정 교육을 통해 연간 1000명 이상의 반도체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반도체산업의 인력 수요에 맞춰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산자부 지원의 ‘고부가가치산업 인력 특별 양성과정’을 올해 2년째 수행 중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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