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20일 헌혈증서 500장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들어 인천과 창원, 안산공장에서 1200여명의 임직원이 헌혈을 했고 기증된 헌혈증서 중 500장을 이번에 전달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속적인 헌혈 참여 및 혈액질환 치료 지원을 위해 한국혈액암협회 및 한마음혈액원과 자매결연 협약도 체결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는 정기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서 중 대부분을 한국혈액암협회에 기증하고 일부는 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해 활용하는 사내 헌혈뱅크제도 운영키로 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최승철 사장은 “혈액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고 혈액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운동을 매년 2회씩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