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네 살배기 캐나다 여자아이의 동영상(**852#24+NATE)이 화제다.
이 꼬마 숙녀가 주목받는 이유는 배용준의 열렬한 팬임을 자청하고 나섰기 때문. 생일을 맞은 아이가 배용준에게 보내는 하트를 그리며 한국말로 ‘사랑해요’란 말을 하는 모습이 앙증맞다. 이 꼬마는 “배용준 I love you so much”를 외치며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를 ‘배용준’이라고 서슴치 않고 말한다.
여기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등의 한국말도 너무 예쁘게 잘해 네티즌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인터넷은 금세 “귀엽다” “사랑스러워요” “이 꼬마 같은 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란 댓글로 도배됐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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