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네 살배기 캐나다 여자아이의 동영상(**852#24+NATE)이 화제다.
이 꼬마 숙녀가 주목받는 이유는 배용준의 열렬한 팬임을 자청하고 나섰기 때문. 생일을 맞은 아이가 배용준에게 보내는 하트를 그리며 한국말로 ‘사랑해요’란 말을 하는 모습이 앙증맞다. 이 꼬마는 “배용준 I love you so much”를 외치며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를 ‘배용준’이라고 서슴치 않고 말한다.
여기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등의 한국말도 너무 예쁘게 잘해 네티즌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인터넷은 금세 “귀엽다” “사랑스러워요” “이 꼬마 같은 딸이 있었으면 좋겠어요”란 댓글로 도배됐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