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용 광주과기원 교수, 미 나노메디신학회 젊은 과학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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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상용 광주과학기술원(GIST) 생명과학과 교수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제3회 미국 나노메디신 (American Academy of Nanomedicine) 연차학술대회에서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나노메디신 학회는 나노기술을 이용해 질병 진단 및 치료방법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의 모임체로 매년 미국에서 열리며, 전 교수는 ‘다기능성 자성나노입자를 이용한 암 진단 및 치료’라는 주제 발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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