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아주대 박은덕·고영배 교수 마르퀴스인명사전 등재 발행일 : 2007-09-17 17:25 업데이트 : 2014-02-14 21:37 지면 : 2007-09-17 26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아주대학교는 에너지시스템학부 박은덕 교수(36)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고영배 교수(38)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된다고 16일 밝혔다. 박 교수는 청정화학공정 개발과 수소 제조 및 연료전지 시스템 관련 촉매연구를, 고 교수는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와 이동컴퓨팅 분야 연구 업적을 각각 인정받아 2008년판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된다고 아주대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