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기상연구사 마르퀴스 후즈 후에 등재

 기상청의 김지영 기상연구사(42)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 후에 2년 연속 등재됐다.

 국립기상연구소 응용기상연구팀에서 기상연구사로 재직 중인 김 박사는 아시아지역의 황사와 대기오염 물질 등이 지역기후에 미치는 영향 분야와 폭염 등의 기상현상이 보건에 미치는 생명기상 연구 분야 등에서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25편의 SCI 논문을 포함해 6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탁월한 연구 실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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