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호 충북대 교수(43)가 과학기술부가 선정하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9월 수상자로 뽑혔다.
한 교수는 중력렌즈 현상을 이용한 외계행성 탐사연구로 2005년과 2006년 두개의 새로운 행성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교수는 지구형 행성을 찾아내기 위한 관측 실험에 ‘중력렌즈 현상’을 이용했다. 이는 배경에 놓인 별과 동일한 천체 방향 시선 상에 다른 천체가 위치할 경우 배경 천체의 상이 일그러지고 밝기가 변화되는 것을 이용한 것이다. 기존 측정법이 거대행성 외에 다른 천체를 발견하는 데 한계가 있던 것을 극복했다는 평가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
2
[정구민의 테크읽기]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피지컬 AI로 새로운 도약
-
3
[ET시론] AX 2.0 시대 국가 생존 전략 '피지컬AI'
-
4
[사설] 개발 위한 기술보다는 '사업화'로 꽃피워야
-
5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98〉AI도시, 서울
-
7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8
[인사]비씨카드
-
9
[IP VIEWS] 서비스경제 전환과 자본시장 도약 위한 기업 무형자산 공시제 도입 필요하다
-
10
[신간] 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살림로직'으로 미래 생존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