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중역들이 보유한 주식을 잇따라 팔아 현금화했다.
13일 실리콘밸리닷컴에 따르면, 에릭 슈미트 구글 CEO가 지난달 27일과 31일 사이 보유한 주식 7만3934주를 주당 505.6∼520.09달러에 팔았다. 현금화한 자산은 총 3790만달러.
또 이 회사 존 도에르도 상무도 지난 1일 5만8650주를 주당 509.50∼515.10달러에 매각, 3000만달러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오미드 코르데스타니 구글 영업 총괄 부사장은 6000주를 처분, 300만달러 현금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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