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카드발급기 전문업체 데이터카드그룹(지사장 전두영)은 대용량 카드발급기인 ‘맥시스(Maxsys) 시스템’의 최신 기능을 업그레이드함에 따라 한국 시장공략을 위해 유통망 확충과 함께 인력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이후 올 상반기까지 전 세계에 110대가 판매된 ‘맥시스시스템’은 발급 신속화를 위한 싱글카드 버퍼 모듈 △멀티 카드 버퍼모듈 △카드발급 검수(Vision verification) 모듈 등 다양한 최신 기능을 이번에 추가했다.
데이터카드그룹 측은 “한국 시장에서 맥시스시스템 15대를 판매, 괄목할만한 실적을 보인데다 2∼3년간 신용카드·현금카드·보안카드 등 카드 발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 고객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유통망을 늘린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8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9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