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임영학 www.CJmall.com)은 27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취급고 3757억원에 매출액 1282억원, 영업이익 172억원, 당기순이익 10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지난 1분기에 이어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취급고 모두 소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갔지만, 영업이익·당기순익은 업계 최고 수준이다. 사업 부문별로는 TV 홈쇼핑은 전년 동기 대비 3.8% 소폭 감소했으나, 인터넷과 카탈로그는 각각 16.0%, 11.6% 등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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