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kr.fujitsu.com)는 300GB의 용량의 6.35㎝(2.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사진)를 2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차세대 인터페이스 eSATA를 채택한 ‘카미’는 최대 초당 1.5기가비트(Gb)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이는 USB2.0의 약 3.5배와 같은 수준으로 사용환경에 따라 USB와 eSATA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체를 1.8㎜통 알루미늄으로 처리하여 견고할 뿐만 아니라 발열과 소음도 효과적으로 줄였다.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고도 버튼 하나로 PC의 폴더와 카미 사이에 동기화 및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원터치 버튼 기능도 지원한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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