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 kr.fujitsu.com)는 300GB의 용량의 6.35㎝(2.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사진)를 2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차세대 인터페이스 eSATA를 채택한 ‘카미’는 최대 초당 1.5기가비트(Gb)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이는 USB2.0의 약 3.5배와 같은 수준으로 사용환경에 따라 USB와 eSATA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체를 1.8㎜통 알루미늄으로 처리하여 견고할 뿐만 아니라 발열과 소음도 효과적으로 줄였다.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복사하지 않고도 버튼 하나로 PC의 폴더와 카미 사이에 동기화 및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원터치 버튼 기능도 지원한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