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위성방송업체인 XM새틀라이트 라디오의 휴 패너로 최고경영자(CEO)가 내달 사임할 것이라고 25일 회사 측이 밝혔다.
이 회사 설립자이기도 한 패너로 CEO의 사임 소식에 대해 회사 측은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았는데 경쟁사인 시리우스 새털라이트 라디오와의 합병 계획에 대한 공정거래 당국의 승인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네이트 데이비스 사장 겸 운영책임자(COO)가 잠정적으로 CEO 직을 대행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XM새틀라이트는 800만명 이상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
그는 초창기 위성라디오 방송의 기틀을 구축하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데 게리 파슨스 회장은 “일단 TV에 관해 논하게 되면 라디오 방송에 돈을 낼 사람은 없다고 말을 해 왔으나 휴는 위성을 통해 새로운 산업을 창출했다”고 치하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