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이사장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 초대 원장으로 정용빈 전 삼성전자 디자인센터장을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용빈 초대 원장은 앞으로 지역 특화 산업에 기반한 입체적 공공 디자인 개선사업을 수행하고 기업 및 학교·연구소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정 초대 원장은 삼성전자 재직 시절 상품기획·판매·마케팅 분야에서 ‘삼성 디자인경영’의 기초를 다진 인물로 퇴직 후 클릭티브이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SR아이텍을 운영 중이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대구·경북지역 디자인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기 위해 총 329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지하 4층 지상 12층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의 공식 개소식은 내년 상반기에 있을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